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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덴마크, 스웨덴 학교 탐방기 / 그곳의 풍경

    * 올해 서울교육연구년 교사로 2019년 6월 9일부터 20일까지 12일간 덴마크와 스웨덴의 학교를 탐방하고 돌아왔습니다. 민주시민교육의 관점에서 덴마크와 스웨덴 학교 방문기를 간단하게 적어보았습니다. ㄱ 그곳 북유럽의 가장 좋은 날들이라 불리는 6월, 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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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맨발로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의 행복

    알파고의 출현으로 이제 사람들은 제4차 산업혁명, 또는 인공지능(AI) 시대라는 말에 익숙하다. 학교 교육활동도 코딩교육, 디지털교과서 활용,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컴퓨터와 인터넷을 기본으로 삼는 것이 당연한 시대이다. 그렇다면 오늘날을 살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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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새로운 학교시스템 만들기에 재도전하며

    얼마 전 강남의 혁신학교 만들기에 반대를 하고나선 학부모를 보면서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스스로 생각하고 만들어진 허상인가? 실상인가? 아니면 누구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일까? 인간의 생각은 각자 자신의 경험과 주변 사람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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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담장이 있는 나라 담장이 없는 나라

    나는 9월에 연구교사 공무국외여행으로 덴마크와 스웨덴의 학교를 방문하고 왔다. 9월에 새 학년이 시작되는 나라들이다. 우리 연구교사들은 15명이 한 팀이 되어서 행복의 나라 덴마크와 여성들의 의회 및 각료진출이 두드러졌던 스웨덴을 방문하게 되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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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도 고향이 있을까?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즐대는 실개천이 휘돌아 나가고 얼룩백이 황소가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곳 우리 세대가 기억하며 ‘차마 꿈엔들 잊힐 리’ 없는 그 곳 고향. 그 곳이 우리 뇌리와 가슴에 ‘고향’이라는 이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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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첫 번째 펭귄의 열정과 지혜를 모아

    - 남부교육지원청 자치구별 지역화 교과서 개발 프로젝트! 첫 번째 펭귄이란 첫 번째로 바다에 뛰어들었다는 사실보다 불확실해 보이는 바다에 뛰어들어 자신이 원하는 바를 성취해내는 첫 번째 펭귄의 열정과 지혜를 의미한다. 남부교육지원청의 구청별 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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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돌봄이 있는 구로 마을학습생태계

    어느 서점에 걸린 시 한 구절이 마음에 와 박힌다. 낙엽 하나 슬며시 곁에 내린다. 고맙다. 실은 이런 것이 고마운 것이다. - 김사인 “조용한 일” 중에서 아침에 등교하는 학생들을 보면 그냥 고맙다. 점심시간 맞춰서 밥 먹으러 온 학생들도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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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학교 매점을 협동조합이 운영한다고?

    독산누리사회적협동조합의 출발 독산누리사회적협동조합의 이사로서 협동조합에 눈을 뜨고 활동한지 햇수로 5년차이다. 그러나 나에게 협동조합은 여전히 어렵고 힘들다. 2013년 ‘학교 매점을 학부모가 운영해보자’, ‘학생들에게 건강한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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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삶과 함께하는 교육, 마을에 있다

    도시에서 친환경적 농축산물 생산 이용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선생님, 감자 더 캤어요!” 6월 21일 하지 무렵, 학교 상자 텃밭에서 감자를 캤는데 아이들이 텃밭을 꼼꼼히 더 파내, 점심시간에 벼 낟알 같이 작은 감자를 가져왔다.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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