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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한 가족?!

by 박영실(서울두산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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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1 박영실(서울두산초등학교 교사)

-두 세대지원 학교 간 공동사업 『한 지붕 한 가족』 프로그램-

 

우리가족 힐링캠프~

 금천구 관내 여러 학교들이 함께 모여 두 세대 가족지원 공동사업은 현재는 ‘한 지붕 한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7년간 이어져 오고 있다.

 

2018년부터는 다양한 학생 활동을 지역에 환원하여 교육복지공동체를 활성화 시키기 위하여 ‘금천구 교육복지공동체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학교-남부교육지원청-금천구청-지역 유관기관 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는 독산권역의 서울독산초, 서울두산초, 서울문교초, 서울문성초, 서울정심초, 가산중, 난곡중 7개교가 참여한다.

 

 총 7회기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4월~11월까지 매달 다양한 가족체험을 진행하였다. 특별히 대형 전문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10월 가족사진 촬영은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으로 가족사진을 갖고 있지 못했던 많은 참여 가족들에게 의미 있는 추억을 남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두세대 지원 가족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학생들은 가족들과 함께 다양한 문화체험을 하고, 가족 간 유대감과 공동체성이 자연스럽게 회복되는 의미 있는 기회를 경험하였다. 참여 학생들의 개별 특성과 필요를 반영한 가족프로그램이야말로 학생들의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학교적응력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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