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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울타리가 
마을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호암산성의 높은 기상과
디지털밸리의 밝은 햇살과
한강의 힘찬 맥박 사이로
남부 아이들의 꿈도 영글어 갑니다. 

구로,금천, 영등포 마을교육공동체에
우리 아이들의
빛나는 미래가 보입니다.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김  재  환